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굯, 13살이되던해 오메가 판정 받고 난후에 부모님이 바로 부잣집에 팔아버림 근데 또 그 집에는 자녀가 필요해 굯은 평생 애만 낳고 살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눈물만 나오지 #진국연성 #진국
-졍굯아, 엄마랑 어디 좀 갈까? -웅? 어디가능데? -있어 따라와 졍굯은 오랜만에 엄마와 단 둘이 데이트하는 건줄 알고 들떠 서둘러 옷을 입고 엄마손을 잡고 길을 걸었다
-엄마..어디가? -좋은곳에 데려다줄게 좀만 더 가면 돼 그렇게 간곳이 섟즨의 집이었다 띵동- 초인종을 누르니 한 여성이 집에서 나왔다 -네, 나가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졍굯아 인사해야지 -안..녕하세요 -돈은 입금했어요 확인해보시고 이상한점있으면 연락하세요
-졍굯아, 100밤만 여기서 지내고 있어 엄마가...데리러 올게 알겠지? -우웅? 엄마 어디가? 나랑 같이 있써.. -엄마가 다 미안해 다음생엔 더 좋은 엄마 만나서 더 행복하게 살아..미안해 사랑해 -ㅇ,엄마..? 그렇게 졍굯의 엄마는 졍굯을 부잣집에 판후 졍굯을 버렸다
-졍굯아, 들어가자 춥다 -엄..마는요? 집에 보내주세요. -여기가 이제 네 집이야 -...끅 -섟즨아, 나와봐 -무슨일이야 -네 와이프, 방에 데려가서 달래줘 -완전 애긴데 와이프는 무슨 다시 집으로 돌려보내줘 애 울잖아
-쓰읍, 엄마말 안 듣지 또 데려가 -아..알겠어 가자 그렇게 섟즨은 졍굯을 자신의 방으로 데려갔음 -...저 아가 이름이 뭐야? -젼,졍굯이여...끅 -나이는..? -13살...끄으 -완전 애기네 형은 긤섟즨이고 16이야
-너..나랑 결혼해야되는거 알아? -결.. 혼? -애기한테 미안한데 너 오메가라면서? 너 우리집에 팔,려온거야.. -끄으...뿌에에에에엥 -어어? 울지마..뚝 포옥- -아가 울지마 형이 행복하게 해줄게 뚝
-뿌에에에엥 엄,마 보고,싶어여..끅 -아가 사탕 좋아해? -사탕..? 웅...죠아해 -형아가 사탕 줄게 이게 먹고 있어 -진쨔? 웅 알겠써 섟즨은 졍굯에게 사탕여러개를 쥐어준뒤 졍굯을 달래준다
콕- -우응...왜 그래여... -귀여워서, 완전 애기다... -그망 쳐다봐여.... -귀여워 애기야 쬽쬽 -맛있어? -마싯네요..
-너.. 이제 조금만 있으면 나랑 결혼해야 돼 -결..혼...엄마가 절 팔았죠? -...그치 그래도 형이 평생 행복하게해줄게 -평생 형 애만 낳고 사는건 아니고요? -...미안해 근데 우리집에는 회사를 이끄러나갈 후계자가 많이 필요해 -몇명이요..?
-4~5명 정도... -...뿌에에에엥 -ㅇ,어..왜 울어? 울지마 -크응...저 아직 13쨜 인데..끅 -미안해 진짜 미안해 형이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4~5명 낳,으면 몸이 안 남,아나겠는데..끅 행복은 개뿔...
포옥- -형 믿지? 최상의 의사한테 너 맡길거야 걱정하지마 산후조리도 잘 해줄게 -...몰라 잘래 내 방어디야? -나랑 같이 자야지 일로와 안고 자자 -...나 건들기만 해봐 물어버릴거야
'섟즨아, 졍굯이 한테 이거 먹이고 재워' -..졍굯아 잠깐만 일어나봐 -우응...왜에 -이거 비타민인데 이거 먹고 자자 -먹여줘...아 -으응, 잘 먹는다 물도 마셔 -이제 다시 자도 돼? -응...자 잘자 쪽-
다음날 아침 굯은 몸이 뜨거워지는걸 느끼고 일어났다 -흐응...왜 이러지..형아...일어나봐 -왜?...으 섟즨은 강한 체리향에 머리가 핑 돌았다 -졍굯이 어디 아파? -ㅁ,몰라....몸,이 뜨거워..흐앙 -...형이 도와줄까?
-(도리도리) 괜차나...흐아 -많이 힘들어보이는데 -ㄷ,도와줘... -바지 벗어봐 졍굯은 급한 마음에 바지를 벗는다 -아가, 엉덩이 너무 귀엽다 -흐응..빨리
-아가 엉덩이 한 번만 깨물어도 돼? -흐응..시러 빨리... 아앙- -흐앙..아,파 왜 깨물어... -복숭아 같아서 먹고 싶네 -굯이 엉,덩이 복숭아 앙냐...하으 빨리.. -빨리 뭐 해줄까?
-흐아앙...박,아죠....후응 -응? 뭐라고? -박아..!달라고...요... -으이그 이쁜아 엉덩이 쭉 빼봐 -빨리이...흐응.. -왜 이렇게 발정 났을까요 우리 아가
-근데 아가 여기서 박히면 임신해야되는데 그래도 박힐래? -박,힐래..빨리... -임신해도 되는거지? -으응...빨리...흐앙 -왜 이렇게 재촉해 우리 아가 아다잖아 뒤 뚫어주고 박아줄게
-흐에엥..아파! 아아! -이렇게 쪼이는데 그냥 박아달라했던거야? -흐아..아,파..형아..끄으 -쉬이.. 힘 빼 넣어줄게 -빨리...
-끄아...아,파...흐어엉... -아파? 아가 힘 좀 빼자 -흐윽...안,돼....끄으 쪽- -아가 힘빼 쉬이.. -흐앙! 섟즨은 졍굯의 목덜미에 뽀뽀를 해주며 힘을 빼도록 도와준다
-흐,앙! 아앙! -졍굯이 좋아? -흐아, 으앙 하으 좋,아! -우리 애기 너무 좋아하는데? -후응..흐앙..ㄴ,나 쌀것 가,타...하응 -벌써? 형이랑 같이 가야지 좀 만 참자 -ㅅ,시러...끄아...후응... -으윽, 형 안에 싼다?
퓩- -흐아앙! 나,도... 섟즨은 졍굯의 좆을 잡고 흔들어준다 퓩- -후아...하응 -좋아 굯아? -웅...
-정액 빼줄게 일어날수있어? -우웅...배아파... -형한테 안겨 혼자 가기 힘들잖아 그렇게 섟즨은 공주님안기로 굯을 데리고 화장실로 가 정성스레 씻기고 정액도 긁어 빼주었다
-후응..형아 -응? 왜 그래? -나...밥 먹고싶은데... -아 맞다 졍굯이 아주 아무것도 못 먹었지? 아침 뭐해줄까? -그냥 엄마가 해준 밥 먹고싶은데... -...그러지말고 밖에나가서 먹을까? 졍굯은 자신의 허리를 가르킨다
-아...엄마한테 차려달라고 할게 여기서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엄마, 졍굯이가 밥먹고 싶데 -어머 그러니? 뭐 해줄까? -그냥 여러가지 해줘 -어제 약은 먹이고 재웠지? 했어? -방금 하고 내려왔어 -애기한테 미안하다..엄마가 밥 차려서 올려보낼게 올라가서 애 달래고 있어
-졍국아 엄마가 밥 차려서 올려준데 -배 아파... -배 많이 아파? 처음이라 그런가... 또 어디 불편한곳은 없어? -허리도 좀 아파... -그건 형이 세게 박아서 그런거고 -...됐,어! 밥 먹고싶어 -금방 될거야 조금만 기다리자
-졍굯아, 밥 먹자 형이 먹여 줄까? -아니...혼자 먹을게 -숟가락 들 힘도 없어보이는데? -먹여줘... -아 하세요 아가 -아... 오물오물 -마싯따... -맛있어? 다행이네
-속 안 좋다...그만 먹을래 -그럴래? 방에 냉장고 하나 설치해둘까? 밖에서 밥 먹기 좀 그러면 -웅...해줘 -나중에 낮에 설치해줄게 더 자고 있어 섟즨이 나가자 말자 굯은 자신의 핸드폰을 열어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 입니다.
-..엄마 번호 맞는데...설마 그 사이에 번호 바꾼거야?...끅 아,니... 왜 날 낳,아가지고는...책임 질거면 끅 끝까지 져야지.. -졍굯아, 울어? 왜 그래? -크응. 아냐...그냥
-...아가 나랑 산책 나갈까? 심심하지? -허리 아파서 못 움직이겠어.. - 아... 의사 불러올까? -아니야..그정도는 -많이 아프면 의사불러줄게 -으응...
-....죽을까 약 같은거 있나 -형.... -응? 왜? 뭐 필요한거있어? -혹시 마약성진통제같은거 있어? -...그런건 왜? -...나, 나 그거 먹어야 돼... -없어, 그런거 너 죽으려던거 다 알아 죽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