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January 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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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전졍국 텀으로두면 진짜귀여움 뒤 풀어줄때부터 진짜이상하다고 웅얼웅얼끙끙하다가 삽입해서 전립선쪽으로만 뭉근하게 움직이면 얼굴 뻘개져서 아 아으.. 응..! 아형느낌이상해요쫌... 흐윽 하고 안절부절못할것같애

뒤 다 풀어놔서 아픈건아닌데 자꾸 어디 찔릴때마다 묘한 쾌감이랑 뻗치는 감각 같이 올라오니까 이상해죽을듯 다리도 가만히 못두고 허리도 가만히 못 두고 버겁고 어색해죽겠는데 형은 못 밀내쳐내고 자기 허벅지나 꾹꾹밀고 베개나 뜯고있을듯

애 좆 잡아서 앞쪽 문지르면서 전립선 쿡쿡 찔려주니까 아 으응천천히.. 흑 아.. 아..!하고 형형거리면서 파뜩파뜩우는소리 내는데 뒤 움찔움찔 조이고있음

근데 아직도이상해? 하면 또 끄덕끄덕하면서찡찡... 형도 못참겠어서 애 오금 붙잡고 좀 세게 턱턱올려붙이니까 아..!! 헉 형천,천히..! 윽..! 아아파천천히이.. 하고 얼굴 가리고 덜덜덜떨면서 버겁게받아내는데 앞에선 뭐 계속 질질흘리고있을듯

당장이라도 형 밀면 바로 날라갈거 아는데 뒤에 뭐 하나 들어가있는것땜에 몸 뻗뻗하게 굳어서 꼼짝도못하는게 넘꼴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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