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 깡소리 대박 크게 났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우승 승관이 웃느라 보고 넘어감 ㅠㅠㅠ 옷갈아입는 시간: 쉬는 날 뭐하는지 모르겠는 멤버 토크인데 디노 겁나 성실해 아ㅠㅠㅠ
50. 동갑내기 기깔나게 말아주는데 응원 미쳤다
51. "그리고 또 다른 유닛이 있다고해요." 어떤 유닛하고싶냐는 말에 튀어나오는 "디에잇과 슈아" <간밧디에잇과 이토슈나몬> "우지와 도겸" <지도 알엔비즈> "쿱스와 민규" <리더와 감자> "준과 버논" <인생은 준버다>
디노: 온라인 스트리밍 잘 보고있어요? 뭐먹고있어요? 승관: 못먹고있는 현장캐럿도 챙겨주세요 호시: 못먹고있다니요! 우리 사랑을 먹고있잖아요! 캐럿들: 꺄아아아~~ 승관: 여러분 그렇게 다 환호해주지 않으셔도 돼요
호시 그러고도 계속 따라하며 놀려먹다가 세상에서 가장 뒤질래에 가까운 "아이시테루요"를 들었습니다
콜콜콜 개미쳤다 진짜
호시 "승관!!!!!!"에 박수 고음 미친듯이 말아주는 거 그게 메보 승관이야
이거 도겸이 이지메로 신고합니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2. 나 진짜 권호시 무대의 미친 호랑이라고 생각함 내가 혹시 세븐틴을 안 좋아했었어도 이 사람보면 그렇게 생각했을 거야
53. 아니 지금 인이어 문제생겨서 노래 밀리는데 애들 이상하다 싶으니까 인이어 던져버리고 걍 라이브로 맞춤 이게 십년차야
54. vcr 멍때리고보다 원우 지나가서 화면에 뽀뽀할뻔함
동그라미 너무너무 좋아
55. 너무너무 예쁘다
56. 애들 감상 전부 준 : 여기 계신분들, 라이브로 보고 계신 분들 다 감사합니다. 정말로정말로정말로정말로정말로정말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사카에서 3일동안.. 쉬는날까지 4일인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이런말 항상 하지만 많은 에너지 얻고. 뒤의 스케줄도 힘낼 수 있을 것같아요. 네. 그리구.. 앞으로도 많은 거 많은 거, 많은 거, 많은 거, 여러분 모르는 거 굉장히 많이 준비했으니까 같이 기다려요.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디노: 앉아주세요 호시 : 여러분의 다리는. 소중하니까.) 명호 : 일단 오늘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3일동안 이렇게 꽉 채워주시고 같이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행복해졌어요. 캐럿들 앞에서 아직도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고, 이렇게 즐겁게 할 수 있는게 가면 갈 수록 감사해지는 것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더 여러분 실망하지 않게 멋진 아티스트 되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겸 : 다들 재밌었어? 다행이다. 저도 우리 오사카 캐럿분들 덕분에 3일 동안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어 진짜 오사카에서 너무 즐거운 추억을 잘 만들고 가는 것같아서. 여러분의 웃는 얼굴도 보고 가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가는 것같아서 더 기분 좋게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 것같아요. 진짜.. 우리 일본 캐럿분들은 항상 볼 때마다 참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세요. 그래서 볼 때마다 나도 저렇게 웃고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예쁘게 웃어주는데, 그렇게 웃어주셔서 저희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캐럿쨩? 완벽한 휴일이었지요? 캐럿쨩들이랑 같이 있을 수 있어서 정말 릴렉스할 수 있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제가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는 거 알고 있죠. 그 기분 잊지 말고 앞으로도 힘내기에요. 다음 오사카에 올 때는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러 올게.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해 캐럿쨩. 또 만나요 바이바이. 디노: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재미있었어요? 저도 정말 즐거웠어요. 콘서트 때와는 또 다른 기분이었던 것같아요. 재밌는 게임. 재밌는 무대. 모든 게 완벽했어요. 정말 캐럿들이 있어서 행복한 팬미팅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캐럿들이 얼마나 어렵게 이 자리까지 왔는지 알 것같아요, 조금은. 확실히 돔은 잘 안보이죠? 저도 가까이서 보고 싶은데.. 그래도 정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오사카에 왔을 때에는 더 멋진 무대와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정말 고맙다이구요. 캐럿들은 저의 영원한 힐링입니다. 감사합니다. 호시: 2년만의 팬미팅 캐럿 여러분 덕에 정말 행복했어요. 오늘 하루가 저에게 있어 완벽한 휴일이였습니다. 여러분 덕이에요. 계속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멋있는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까 기다려주세요. (경례 딱!) 여러분들의 최고이자, 최후의 아이돌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호랑해. 쿱스 : 3일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오사카에서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또 도쿄도 오겠지만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일단 우선 캐럿분들이 제일 기다리실 컴백이 있구요. 그리고 나나민박도 나오고. 그리고 곧 고잉도 다시 나오지 않을까요? 그 많은 것들이 우리 캐럿들이 생활하는데 일상 속에서 자그마한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올해 다 가기 전에 교세라 돔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좋아해. 우지: 어 잠깐만. (선글라스 벗 음!) (동그라미 불러줌) (후렴구 떼창!) 감사합니다. 아니 그냥 문득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뭔가 수많은 싱어송라이터들의 꿈의 장면이지 않을가 싶었어요. 어 혼자만 알던 멜로디를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불러준다는 건 참.. 굉장히 신기한 일인 것같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정말 저는 이 자리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자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무대에 서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어요. 어 저도 사람인지라 어느 순간은 여러분들에게 서운한 부분들을 줄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한가지 정말 약속을 드리는 것은 결코 여러분들이 실망할 짓은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즐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사카. 사랑해! 승관: 음... 사랑해(작게.) 저는. 오늘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캐럿들도? (네에에~~) 그래보여요. 소우미에마스. 정말 남녀노소 너나 할 것없이 이 큰 공연장을 몇년째 이렇게 채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글썽) 어.. 사실 이렇게 공연장에 오고 저희를 응원해주는 것도 정말 에너지가 많이 쓰인다는 걸 잘 알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까 끝나고 꼭 제가 저희가 배를 채워줄 수 없다, 제 사랑이 배를 못 채워준다고 말했던 것도 끝나면 진짜 배가 엄청 고플 거에요. 그만큼 여러분들이 체력을 써서 저희를 사랑해주는 거잖아요. 진짜 그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꾸벅) 정말.. 이번에도 감동을 너무 많이 받고 갑니다. 오늘 절대 잊지 못할 것같아요. 어.. 항상 제가 말하지만 건강이 중요하니까. 아프지마요. 그럴라면 비타민도 잘 챙겨먹고 잘 챙겨먹고 다녀야돼요. 또 일본 영양제가 되게 잘되어있잖아요. 저도 와서 많이 사가는데요. 잠도 잘자구요. 이상입니다. 승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손키스) 슈아: 3일동안 캐럿들 덕에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같아요. 어 항상 이렇게 큰 공연장을 채워주시고 저희를 너무 사랑해주시고 끝까지 열심히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소중해요 캐럿들. 캐럿들. 사랑합니다. 항상 이거 잊으면 안돼요. 이토~슈나몬! 고맙습니다. 민규: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4층~ (네~) 뭔가.. 위험해보이는데 와주셔서 진짜 감사해요. 3층. 계속 잘 안보였을 텐데 오늘 와주셔서 고마워요. 2층~ 고마워요.(웃음) 아리나~ 고마워요. 라이브스트리밍구~여러분. 고마워요. 앞으로도 열심히 힘내서 건강한 아티스트가 될게요. 여러분도 언제나 건강한 캐럿이 되어주세요. 건강이 제일 중요해요. 오늘은 고마웠습니다. 이따 맛있는 거 먹어요. 또 봐요~ (손 쪽~) 버논: 재밌었나요~~(하이톤) 캐럿여러분 덕에 저희들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민규가 마이크로 눈 가림) (치워) 저희가 이번에는 팬미팅을 하러 왔지만 다음엔 재밌고 좋은 콘서트로 또 찾아뵙고 싶네요. 네. 그 때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 또 만나요. 감사했습니다!
57. 헤드라이너는 정말 너무 아름다운 노래임
58. 사라사라는 ㅈㄴ 아름다운 노래임 있는 그대로 너는 나의 전부 https://x.com/comeaflove/statu...
59. 만세는 ㅈㄴ미친개아름다운노래임
60. 홀리데이 부를라했는데 안나옴 > 걍 BGM 볼륨 키워달라하고 걍 생라이브로 갈김 > 캐럿들 떼창 나 지금 ㅈㄴ 너무 아름다운 걸 보고 있음
61. 음향이 똑디 안나오면 4만명이 아이즈온유!를 외치는 그것이 세븐틴캐럿입니다
62. 넋놓고 바라봄 무대에서 아름다운 가수를 좋아해 그게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즐거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