밬백 하던중에 바쿠가 야한말하면 나백진 어떻게 반응할지 너무궁금함....... 그의 교정 본능이 이런 구석에서도 반응할 것이냐(ex. 그건 단순 생리작용일 뿐이야) 아니면 의외로 순순히 어디가 어때서 왜 좋은지 상세히 설명해 줄 것인지에 대한 얕생....
뭔가 부끄러워하진 않을 것 같음 이미 바쿠랑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민망해서 얼굴 붉힐 겨를이 없음 바쿠도 그러라고 한 말 아닐 거고...진짜 순수한 궁금증 내지는 얘 자기가 묻기 전까진 좋다 싫다 아프다 이런 표현 잘 안 해서 맞춤형 서비스 드가는 거임
박후민 백진이 바지 자연스레 벗겨내는데 제대로 만져주기도 전에 부푼 아래 발견하고는 신기하다는 듯 너 벌써 섰네 이랬거든 나백진 반사적으로 걔 아래 흘끗거리곤 좀 어이없다는 듯 말함 너도 마찬가지잖아... 백 아래 움켜쥔 담 몇 번 슥슥 문질러주니까 흘러나온 쿠퍼액으로 금방 질척해
지는 손바닥 척척한 소리 어엄청 야하게 들리길래 눈 마주치면 못 참을 것 같애서 나백진 어깨에다 얼굴 파묻고 "왜 이렇게 빨리 젖어...." 웅얼거리면 네가, 읏... 만지니까.... 하면서 말끝 흐림 나백진 감도 좋고 예민해서 잘 느꼈으면 조켓음 비교군이 없어서 확실하게 단정짓지는 못하지만
상대방이 박후민이라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일 듯,,, 전신이 성감대인 양 쉽게 달아오르고 넣기도 전에 구멍 지분거리는 손길만으로도 움찔거리면서 잔뜩 긴장하심 여기에 자지 넣어도 돼? 노골적 단어 선정에도 끄덕끄덕... 걍 하면 아파 죽는 거 뻔히 알면서도 응... 빨리 넣어줘
이러는 나백진 때문에 더 딴딴해지는 느낌 받는 박후민 ㅜㅋㅋㅋㅋ 말만 그렇게 했지 젤 치덕치덕 바른 손가락부터 밀어넣는데 못참겠어서 미치겠음 빨리들어가고싶어..... 아, 하아.... 신음도 안 참고 그대로 흘리길래 더 꼴려 죽죠.... 키스하고 싶은데 그러면 소리 먹히니까 가슴팍으로 얼굴 옮겨
조그만 살덩이 핥고 살짝 깨물며 끈질기게 괴롭혔거든 꼭지 좀 못살게 굴었다고 발바닥으로 시트 쭈욱 밀며 자지러지는 나백진 시선 위로 올린 밬 걔 반응 하나하나 자세히 살피면서 여기 빨아주니까 엄청 딴딴해졌어.. 말하니까 아래 쑤시던 손가락 순간적으로 꼬옥 무는 구멍 느껴짐 기분 이상해....
이제 진짜 다, 윽... 풀린 것 같아 후민아.... 말한 백 은근슬쩍 다리로 애 하체 감아 자기쪽으로 당겼으면 좋겠음 본게임 돌입하기 전엔 오히려 나백진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반면 밀어넣자마자 눈 질끈 감으며 안절부절 못했으면 좋겠음 좀 있다가 기분 좋아지는 거
누구보다 잘 알지만 언제 받아도 적응 안 되는 크기라서.... 미처 손가락으로 넓히지 못한 부분부터는 바쿠도 버거워서 호흡 고르며 겨우겨우 밀어넣는데 나백진 눈도 제대로 못 뜨는 주제에 더듬더듬 손 뻗어 박후민 어깨 잡아 당길 듯 수순처럼 알아서 키스해주니까 으음...응...
하며 인상 쓴 채로 열심히도 애 입술 빨아댕기는 백,, 바쿠 느리게 밀어넣으며 아, 백진아... 진짜 좋다... 이러는데 나백진 이미 얘 목소리 잘 안 들릴 듯 아래 당기고 불편한 느낌 잊기 위해 발발거리면서도 혀 섞고 등 꽉 끌어안으심
박후민 느리게 빼냈다가 내벽 이곳저곳 꾸욱...귀두끝으로 뭉개면서 어디가 제일 기분 좋아? 묻는데 나백진 아직 느낌 안 오잖아 몰라...느낌 이상해 그,으, 그냥.. 아!.... 그렇게 대답하던 중 스팟 콱 찌르니까 뒤로 고개 젖힐 듯 여기구나 싶어서 연달아 치받으니 파르르 떨며
허둥거리기 시작하는 나백진 백 약간 나쁜 습관 있는데 뭐냐면 줄곧 솔직하게 굴었으면서 진짜 너무 기분 좋다 싶을 때부터는 이불, 베개 또는 팔까지 써가며 필사적으로 자기 얼굴 가리는 거 느끼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얼굴 보기 안 좋게 일그러져 있을까 봐 그거 보면 바쿠가
식을 것 같아서 답지 않게 조심하는 거임 근데 박후민은 해결법 너무 잘 알고 있을 듯 그냥 봐주는 것 없이 무자비하게 계속 처박기만 하면 됨 그럼 뭐 쥘 힘도, 정신머리도 없어져서 손에서 베개 툭 놓거든 고개 가눌 힘도 없어가지고 반대편으로 툭 떨군 채 엉망으로 흔들리는
애 턱 붙들고 춉춉거리면서 입술 빨아먹다가 자기 배 위에 닿인 나백진 자지 빠짝 일어선 거 느껴지길래 한손으로 쥔 다음 "지금 가고 싶어?" 하니까 나백진 힘없이 고개 끄덕 끄덕.... 다 풀린 눈으로 헐떡거리면서 가게 해줘, 읏... 후민,아... 이러면 바쿠 씩 웃으면서 걔 좆 쥔 손에는
힘 안 준 채 더 빠르게 처박을 듯 허공에 들린 두 발끝 최대한으로 오므라들고 철퍽거리는 소리 요란하게 울려퍼지다가 어느 순간 턱끝 천장 쪽으로 높이 들면서 부르르 떠는 나백진 촘촘히 자기 것 감싸무는 내벽 느낌 너무 좋아서 다시금 허리 앞으로 밀어붙이려다가 흥분감에 눈물 살짝
맺힌 눈으로 느른하게 올려다보며 안, 돼... 안 될 것 같아 후민아 안에서빼줘.... 이러는 나백진때문에 못들은척 아직 안 간 자기꺼 몽땅 다 집어넣어버리는 박후민 보고싶음 .... 방금 간 백 바쿠가 자꾸 들쑤셔놓으니까 사정했는데도 계속 뭐가 나올것같아서 배랑 엉덩이쪽 근육 빠짝 섰으면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