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ctobe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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밬백 피부색 차이 너무 음란한것같음..... 그니까 걔 시허연 거 볼 때마다 매번 깊생에 빠지게 되는 바쿠 보고 싶음 팔 바싹 붙여가지고 너랑 나 피부 색깔 좀 보라면서 낄낄 웃을 것 같애....완전 바둑알 아니냐?ㅋㅋㅋ 야 너 진짜 공부만 했나 보다.... 그치 운동장 절대 안 나가지? 어엉??

그렇지 않고서야 이게... 와.... 이러는데 나백진 걍 타고난 거일 듯,,, 보통은 그 정도에서 그치고 넘어가는데 박후민 뭔가 지가 가능.... 이라고 느끼는 날엔 금방 그렇고 그런 쪽으로 분위기 바꿀 것 같으심 라노샘 말씀하신 것처럼 나백진 자기 집에서 편한 차림으로 있는답시고

반바지 입고 있는 거 보면 바쿠 살짝 눈까리 돌 것 같애 기장 짧은 것도 아니구 무릎 살짝 덮는 긴 반바지인데 나백진 다리 길이 주체 못해서 쇼파 위에 두 무릎 세운 채 앉아 있었단 말임 그러니까 얇은 면이 허벅지 위로 스르륵 말려 올라가서는 걔 다리 훤히 다 드러남 그런 쪽으로 둔한

편이라 자각도 못할 듯.... 그게 바쿠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 걍 무덤덤한 얼굴로 티비에서 틀어주는 영화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소파 아래에 한국인 국룰 자세로 등 붙이고 앉아 있던 박후민 뭔갈 말하기 위해 나백진 쪽으로 뒤돌았는데 갑자기 눈앞에 시허연 게 가득 들어참,,,,

음란물 처음 접한 사람처럼 얼굴 붉히며 황급히 고개 홱 돌렸는데 다시..다시 보고 싶음....... 은근슬쩍 소파 위로 올라와 백진이 옆에 착석한 박후민 첨에는 무릎 위에 손 얹었다가 슬금슬금 위로 올라가 허벅지 더듬으면 어뜨캄.... 눈치 못 까고 티비에 시선 고정해두던 나백진

바지 다리쪽 넓다란 구멍 사이로 침범하는 나쁜 손 그제야 알아차리고 "뭐 하는..." 이랬는데 그와 동시에 애 소파 위에 눕힌 담 순식간에 바지 벗겨내리는 박후민 보고 싶음 나백진 제 허벅지 위에 델롱 걸린 바지 보고 당황해서는 다리 오므리는데 박후민 힘으로 쉽게 열어젖힐 것 같음

더욱 햇빛 못 본 곳이라 얼마나 밀가루 반죽해놓은 것 같을지.... 하얗다 못해 투명하단 느낌 들 정도였으면 좋겠음 걔 다리 사이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을 듯 자기 자지는 존나 우락부락 무서울 정도로 검붉은데 얜 진짜 이상하게도 분홍색임.... 뭐 테스토스테론이 많을 수록

말단 부위가 불그스름하다는데 바쿠가 그걸 알 리 없고 걍 입에 넣고 쪽쪽 빨고 싶은 야한 색이라서 별 고민없이 고간에 얼굴 처박고 아직 서지도 않은 애 좆대가리 한가득 물었을 듯 쇼파에 반쯤 구겨지듯 누운 나백진 윗옷은 똑바로 입은 채 아래만 홀랑 벗겨져서는 엉덩이 번쩍 들고...

두 다리 바쿠 어깨에 올려진 채 빨리고 있는 장면 진짜야할것같습니다,,,, 박후민 얘 안에 넣을 때 진짜 좋아할 듯 그러니까 신체로 와닿는 자극도 자극이지만 위에서 내려다 봤을 때 시각이 주는 흥분감도 상당해서..... 보기 좋게 올려붙은 엉덩이 둔덕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는 제 흉흉한 자지

색 대비감이 진짜 말도 안 나오지 이거 나백진한테도 보여주고 싶어서ㅠㅋㅋㅋㅋㅋㅋ야 백진아, 이거 윽... 보여? 응? 니가 지금 내꺼 물고 있는데....어쩌구저쩌구 설명하지만 지금 나백진 걔 말 귀에 들어오지도 않어 정신없어가지구.... 걍 고개 반대편으로 돌린 채 끙끙끙

빨개지기도 엄청 잘 빨개져서 삽입 초반에 힘들어할 때랑, 느껴서 점점 몸 달아오르는 거 다 티날 듯 너무 깊게 들어와서 싫어 안 돼 그만해 이런 말 줄줄 늘어놓는데 바쿠 신경도 안 쓸 것 같으심... 목덜미까지 벌게진 거 보아하니 잘 느끼고 계시는 듯해서

바쿠 얘한테 울혈이나 키스마크 남기는 것도 취미 있으실 듯 조금만 움켜쥐어도 그대로 자국 남으니까... 신기해서 팔목이고 발목이고 이곳저곳 다 주물러본 적 있었는데 바쿠 기준에서 주무른 거지 악력 쎄가지고 나중에 옅은 멍까지 들었을 듯 나백진 손 씻는다고 슬리브 소매 걷으니까 이곳저곳

시퍼렇길래 아니 뭐... 어디서 몰래 맞고 다니나;; 생각하는 연합원들..... 근데 또 얘 키스마크는 훈장ㅋㅋ처럼 생각해서 딱히 가리려는 노력도 안 할 듯 맨날 목폴라 입고 다니던 새키가 u넥 티셔츠 입고 출근하면 어캄..... 목덜미에 잇자국이랑 뭔가 세게 빨아들인 자국으로

아주 걍 낙서된 도화지가 따로 없는데 정작 본인은 태평...... 별로 신경도 안 쓰시는 것 같음 오로지 연합 애들만 야 나백진 믿힌연한테 크게 잘못 걸렸나 봄... 하면서 ㅈㄴ 수군거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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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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