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민이가 안 가면 ㅈㄴ 개떡같은 사진만 올라와서 울며겨자먹기로 가야됨..ㅠㅠ 빠순의자랑 장비든 돌덩이 가방 짊어지고 마스크 쓰고 가니까 벌써 자리 맡은 거 몇 개 있음.. 그래봣자 개망돌이라 찍저들이랑 근처왓다 들린 댈창들이 전부임.. 대충 자리잡아놓고 근처에서 커...
마스크 써서 다행이지 지금 유칼민 광대 하늘까지 솟구치는중.. 사실상 이 그룹에 팬이 존재하는건 윈타 뿐이라.. 그나마 잇던 남덕들 대부분도 다 민쟝이한테 붙어서 윈정아 윈정아 부르는데 그분들 카메라 0.1초 봐주고 다시 디민언니 카메라만 ㅈㄴ 쳐다보는 윈정이.....